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목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은 겨울 하늘 아래 극심한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최강 한파를 기록,
제주는 북서풍과 함께 눈 소식이 예보돼 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 최고기온은 -5~3도로 예보돼,
서울 (-14→-5도), 대전 (-13→-2도), 대구 (-11→-2도), 광주 (-9→-1도), 부산 (-8→0도), 제주 (0→3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서북서풍(3.9m/s)이 불며 맑고 건조합니다.
대전은 북서풍(4.4m/s) 아래 구름이 많고 습도 45%로 다소 건조한 날씨입니다.
대구는 북서풍(5.9m/s)으로 맑고, 낮에도 체감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광주는 북풍(4.6m/s)이 불며 흐림(강수확률 30%),
부산은 서북서풍(5.3m/s)으로 맑고 습도 20% 수준으로 매우 건조합니다.
제주는 북북서풍(7.1m/s)이 강하게 불며 눈(강수확률 60%)이 예보돼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으나, 한파특보와 건조특보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경기·충청 내륙은 체감온도 영하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실내 난방 안전 및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