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하권 흐림…제주는 온화한 겨울 하늘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금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구름 많거나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서울을 비롯한 중부는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낮 동안 영상권으로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3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보돼,
서울 (-12→-2도), 대전 (-10→3도), 대구 (-8→5도), 광주 (-5→5도), 부산 (-6→5도), 제주 (3→8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서풍(2.0m/s)이 불며 구름 많고, 습도는 35%로 건조합니다.
대전은 서풍(1.3m/s), 대구는 서북서풍(3.9m/s)이 불며 흐린 하늘 속에 한낮에도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광주는 흐림(강수확률 40%), 습도 60%로 다소 눅눅하고,
부산은 서풍(3.5m/s), 제주도는 서북서풍(5.2m/s)으로 구름 많고 비교적 포근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으나, 건조특보가 일부 지역에 유지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대체로 양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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