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하 13도 맹추위…전국 맑지만 한파 절정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화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은 하늘 아래 매서운 한파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서울은 영하 13도, 대전 -11도, 대구 -7도, 광주 -7도, 부산 -3도, 제주 0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 강추위를 기록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0도,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예상됩니다.
서울 (-13→-3도), 대전 (-11→-1도), 대구 (-7→2도), 광주 (-7→1도), 부산 (-3→6도), 제주 (0→3도) 수준입니다.
서울과 대전은 북서풍(0.8~1.2m/s)이 약하게 불며 맑고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광주는 북풍(5.1m/s), 대구와 부산은 북서풍(3m/s 내외)으로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실제 기온보다 훨씬 낮겠습니다.
제주는 흐리고 북풍(5.4m/s)이 불며, 낮은 기온과 높은 습도(70%)로
기온 대비 체감이 더 춥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지만, 한파와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난방기 사용 시 화재 예방과 외출 시 보온 유지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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