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하권 맑은 겨울 하늘…남부는 한결 포근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화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서울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집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9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보돼,
서울 (-4→-2도), 대전 (-2→2도), 대구 (1→5도), 광주 (0→5도), 부산 (4→8도), 제주 (9→10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서북서풍(5.0m/s)이 불며 맑고 건조합니다.
대전과 광주는 북서풍(4.3m/s) 아래 구름 많고, 습도는 각각 50~55% 수준입니다.
대구는 서북서풍(6.4m/s)이 다소 강하게 불며, 낮에도 체감온도가 쌀쌀하겠습니다.
부산은 서북서풍(5.8m/s)이 불며 맑고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으며,
제주는 북서풍(4.8m/s)이 불고 구름이 많지만, 낮 기온이 10도까지 올라 포근한 편입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고, 미세먼지는 ‘좋음~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다만 건조특보가 발효된 지역이 많아, 실내 난방 시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합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고, 미세먼지는 ‘좋음~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다만 한파와 건조주의보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어, 난방 안전과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