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하 9도 한파…남부는 맑고 포근한 겨울 날씨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겨울 하늘을 보이겠으며, 서울을 비롯한 중부 내륙은 영하권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2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돼,
서울 (-9→3도), 대전 (-9→5도), 대구 (-8→6도), 광주 (-6→7도), 부산 (-6→7도), 제주 (2→10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남풍(2.6m/s)이 불며 흐리고, 강수확률은 30% 수준입니다.
대전은 남서풍(3.2m/s)이 불며 구름 많고, 체감온도는 영하권으로 쌀쌀합니다.
광주는 남남서풍(2.4m/s) 아래 구름이 많고, 부산과 대구는 맑은 하늘을 보이며 낮 기온이 6~7도까지 오릅니다.
제주는 서남서풍(4.7m/s)이 다소 강하게 불며, 구름 많은 가운데 10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고, 미세먼지는 ‘좋음~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다만 한파와 건조주의보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어, 난방 안전과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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