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금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거나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남부 지방은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6~10도로 예보돼,
서울 (-5→6도), 대전 (-7→6도), 대구 (-7→7도), 광주 (-5→8도), 부산 (-4→6도), 제주 (3→10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남풍(2.5m/s)이 불며 흐린 하늘이 이어지고,
대전은 남서풍(1.4m/s)으로 구름이 많습니다.
광주는 구름 많고, 대구와 부산은 맑고 건조한 날씨,
제주는 구름이 많지만 낮 기온이 10도까지 올라 온화한 겨울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으며, 미세먼지는 ‘좋음~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다만 일부 내륙은 습도 40% 이하로 건조하겠으니 화재 예방에 유의하세요.
'로또 청약'에 당첨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청약 가점을 채우고자 이 후보자의 장남이 위장 전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이 후보자의 장남 A 씨가 부양 가족으로 점수를 인정받기 위해 서초구에 거주했어야 하는 시기,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자신의 명의로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도 청약 당일까지 6개월 간 주소지를 서초구로 유지했다. A 씨가 부양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했다면 이 후보자 측의 청약 점수는 당첨 최하 점수 보다도 낮아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