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하 9도 맹추위…전국 맑지만 찬바람 거셈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목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은 겨울 하늘을 보이겠지만,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은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3도,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예보돼
서울 (-9→-1도), 대전 (-9→1도), 대구 (-7→1도), 광주 (-5→2도), 부산 (-5→3도), 제주 (3→4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북서풍(3.8m/s)이 불며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겠습니다.
대전과 대구, 부산은 북서풍이 4~5m/s로 다소 강하게 불고 습도는 15~30%로 매우 건조합니다.
광주는 북풍(5.0m/s)이 불며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제주는 흐린 하늘(강수확률 37%)에 북북서풍(5.8m/s)이 불며 습도가 높아 다소 눅눅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으며,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다만 한파와 건조특보가 동시에 발효된 지역이 많아, 난방 안전과 화재 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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