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수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은 겨울 하늘을 보이겠으며,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집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2도, 낮 최고기온은 2~13도로 예보돼,
서울 (-9→2도), 대전 (-8→6도), 대구 (-6→7도), 광주 (-4→9도), 부산 (-3→8도), 제주 (2→13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남동풍(2.8m/s)이 불며 맑고, 습도는 40%로 다소 건조합니다.
대전과 광주는 남서풍~남풍(2.3~3.5m/s) 아래 맑은 하늘이 이어지고,
대구와 부산은 남서풍(2.8~2.9m/s)이 불며 포근하고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는 남남서풍(3.9m/s)이 불며,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올라 따뜻한 겨울 날씨가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으며, 미세먼지는 ‘좋음~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다만 서울·대전 등 내륙은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어, 난방 및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민의힘이 '이기는 변화'를 내걸고 당명 개정 절차에 착수하자 당 안팎에서는 국민의힘 자체의 혁신과 체질 개선이 동반돼야 파급력이 있을 것이란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간판 교체보다 보수·우파 야당으로서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자강(自强)과 공천 절차 혁신 등이 뒤따라야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점화된 국민의힘의 '인터넷 댓글 국적 표시제' 제안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은 '혐중 조장'이자 '민간 서비스 규제'라며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민주당이 이른바 '언론재갈법'을 주도 처리한 점을 고려하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