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수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흐린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11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습니다. 부산, 대구, 광주, 제주는 30%의 강수 확률이 있으니 우산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감온도는 대체로 낮과 밤 모두 쾌적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성동구청이 구청 산하 문화재단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출장 당시 한 컨설팅 업체와 수의 계약 체결 전 과업(사전 브리핑)을 진행한 의혹에 대해 들여다 본다.출장으로 재단에서 소요된 예산은 약 5100만 원으로 그 중 1600만 원이 해당 업체에 지불됐다. 문제의 발단은 해당 업체와 수의 계약을 하기도 전에 용역 서비스 등을 제공 받았다는 것.
2. 김성태, 李 대통령 '대북 송금' 알았을 것이라더니 국회에선 "그분께 누가 돼 죄송"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 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청문회에 나와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관성을 사실상 부인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서는 '재판 중'이라는 답변을 반복하며 답변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