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목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차가운 아침을 시작으로 서서히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0~5도, 낮 최고기온은 11~13도로 예보됐습니다. 부산과 대구는 흐린 하늘이 예상되며, 강수 확률은 각각 27%와 40%입니다. 체감온도는 낮지만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밤사이 열대야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범여권이 김어준 씨의 유튜브 방송에서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 거래 의혹으로 크게 술렁이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는 "사실이라면 이 대통령은 탄핵감"이라는 발언까지 나와 논란은 더욱 확산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음모론'이라는 반발이 나오는 등 당내 갈등 또한 고조되고 있다.
2. [단독] 민주파출소의 이율배반 … 김어준 방송 '李 공소 취소-檢 개혁 거래설' 조치 않기로
더불어민주당이 가짜뉴스를 잡겠다며 만든 '민주파출소'가 김어준 씨 유튜브 방송에서 나온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에 대해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이 공소 취소 거래설을 두고 음모론이라며 반발하는 가운데 정작 민주파출소는 조치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조기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가능성을 공식화했다.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급등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보고 민생 지원에 필요한 재정 확보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정치권과 학계일각에서는 유가 충격의 지속성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추경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지적과 함께 지방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노린 정책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