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맑고 영하권 추위…전국 대체로 맑음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목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고 건조한 겨울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서울은 영하 7도로 쌀쌀한 아침, 낮에는 4도까지 오르며 맑은 날씨를 이어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4~9도로 예상돼
서울 (-7→4도), 대전 (-7→6도), 대구 (-6→8도), 광주 (-4→7도), 부산 (-3→9도), 제주 (3→8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서풍(2.1m/s)이 불며 맑고 습도 45%로 건조,
대전은 서북서풍(2.1m/s)으로 맑고 습도 45%,
대구는 북서풍(3.4m/s)으로 맑고 습도 30%,
광주는 북북서풍(2.4m/s) 아래 맑음과 함께 습도 50%,
부산은 서북서풍(3.8m/s)으로 맑고 습도 20%로 매우 건조,
제주는 북북서풍(3.3m/s)으로 맑고 습도 55%, 강수확률 7%로 산간 일부에만 약한 구름이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지만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해안과 남부 일부 지역은 습도 20~30% 수준으로 매우 건조하니
난방기 사용 시 화재 예방에 유의하세요.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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