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겨울 하늘을 보이겠으며,
서울은 영하 5도의 맑은 추위, 남부는 온화하나 건조, 제주는 흐림과 비 예보(50%)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돼
서울 (-5→1도), 대전 (-5→2도), 대구 (-5→3도), 광주 (-3→3도), 부산 (-2→6도), 제주 (3→7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북서풍(3.6m/s) 아래 맑고 습도 40%**로 건조합니다.
대전은 북서풍(3.0m/s)으로 맑고 습도 40%,
대구는 서북서풍(4.4m/s)으로 맑고 습도 25%,
광주는 북풍(3.4m/s) 아래 흐림(강수확률 30%),
부산은 서북서풍(3.9m/s)으로 맑고 습도 30%,
제주는 서북서풍(4.4m/s)으로 흐림(강수확률 50%), 비 소식과 함께 습도 60%로 다소 눅눅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제주에 국한되며,
서울·중부 내륙은 한파특보, 남부 일부 지역은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대체로 청정하겠습니다.
1. 李 "집 팔라" 메시지에 與, 증세 카드 시동 … 선거 앞 '강남·마용성' 稅 폭탄 터지나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는 마지막 기회로 집을 팔라"는 발언을 계기로 여당이 부동산 세제 개편 가능성을 공식 거론하면서 2월 국회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집값 안정을 위한 정책 수단으로 세금 카드를 다시 꺼낼 수 있다는 신호가 나오자, 야당은 "시장에 대한 협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검찰총장과 경찰청장이 국무회의에 참석하기 시작하면서 '정치적 중립성 훼손'이 도마 위에 올랐다. 수사·기소 권한을 쥔 수사기관 수장이 정부의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기구에 정례적으로 참여하면 정권의 정치적 이해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자유의 상징'을 지키는 감시카메라가 역설적으로 '데이터 안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영국 솔즈베리 대성당이 보관 중인 '마그나카르타'(Magna Carta·대헌장) 사본 보안에 중국 기업 다화 테크놀로지의 CCTV가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