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도 맑은 한파…제주는 흐림·습도 60%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목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고 쌀쌀한 겨울 날씨를 보이겠으며,
서울은 영하 10도의 강추위, 남부는 포근하지만 건조, 제주는 흐림이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2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보돼
서울 (-10→-2도), 대전 (-9→1도), 대구 (-7→3도), 광주 (-5→3도), 부산 (-3→6도), 제주 (2→6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서북서풍(3.7m/s)이 불며 맑고 습도 45%로 건조합니다.
대전은 북서풍(3.6m/s) 아래 맑고 습도 45%,
대구는 북서풍(5.2m/s)으로 맑고 습도 25%로 매우 건조,
광주는 북북서풍(4.1m/s)으로 구름 많고 강수확률 23%,
부산은 북서풍(5.5m/s)으로 맑고 습도 15%,
제주는 북풍(4.0m/s) 아래 흐림(강수확률 40%), 습도 60%로 다소 눅눅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지만,
서울·중부 내륙은 한파특보, 남부 지역은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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